삼성바이오에피스 ‘하드리마’, 2024년 상호교환성 승인 목표! 2023.8.10

삼성바이오에피스 ‘하드리마’, 2024년 상호교환성 승인 목표!

삼성에피스의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하드리마’가 대형 보험사에서 큰 주목을 받게 되었습니다.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유나이티드헬스케어의 포뮬러리에 ‘하드리마’ 추가

미국 최대의 보험 회사인 UnitedHealthcare의 처방전 목록에 최근 ‘Hadrima’가 포함되었습니다. 다음 달 1일부터 보험 혜택의 적용이 시작될 것입니다. 이러한 소식은 Hadrima의 신뢰성 및 인지도를 더욱 향상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UnitedHealthcare는 그들의 포뮬러리 혹은 처방전 목록에 다양한 약물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 목록은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약물들을 비용의 레벨, 즉 ‘tiers’로 구분하여 조직화하고 있다[2]. 이를 통해 환자들은 다양한 가격 포인트에서의 보건 보험 옵션을 탐색할 수 있습니다.

OPM, 즉 인사관리청은 UnitedHealthcare Insurance Company Inc.의 처방 약물 보험 혜택이 평균적으로 예상된 수준임을 결정했습니다[1]. 이는 UnitedHealthcare가 제공하는 약물 보험 혜택의 품질을 강조하며, Hadrima의 추가는 이러한 혜택의 일환으로 볼 수 있습니다.

더불어, UnitedHealthcare는 특수 약물과 건강 계획에 대한 세부 정보를 포함하는 약물 목록 정보도 제공하고 있습니다[3]. 이를 통해 환자들은 자신의 상황과 필요에 따라 최적의 약물 선택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Hadrima’의 포뮬러리 추가는 UnitedHealthcare의 약물 혜택 목록에 더 큰 다양성과 선택의 폭을 제공하는 중요한 발전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이는 또한 Hadrima의 효과와 품질에 대한 높은 평가를 반영하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Hadrima 보험 혜택 등급 및 의미

Hadrima의 보험 혜택 등급은 2등급으로, 이는 보험 회사와 환자가 8:2의 비율로 약물 비용을 공유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환자가 부담해야 할 비용이 상대적으로 줄어들 수 있습니다. 이것의 의미는 환자에게 경제적으로 치료를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것입니다.

보험 회사의 손해 비율은 보험료 수익 대비 지불된 청구로 인한 손실의 백분율로 계산됩니다[1]. 높은 손해 비율은 금융적 어려움의 지표로 볼 수 있습니다. 반면, Medical Cost Ratio (MCR)는 보험 회사가 $1에서 $0.15의 이익을 얻고, $0.85가 청구를 제기한 개인의 치료에 사용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2]. 이러한 비율과 지표는 보험 회사의 재무 상태와 효율성을 평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Hadrima의 2등급 보험 혜택은 이러한 지표와는 별개로 환자에게 제공되는 경제적인 이점을 강조합니다. 이를 통해 환자는 비용 부담을 최소화하면서 필요한 치료를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됩니다.

미국의 약물 보험 시스템

한국과는 달리 미국의 약물 보험 시스템은 사설 보험사들이 주도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UnitedHealthcare는 개인 및 직장 보험부터 공공 보험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영역을 처리하는 큰 보험 회사로, 여기에 목록화되면 제약 회사들에게 큰 이점이 됩니다.

미국의 건강 보험 시스템은 대부분의 경우 사설 기업이 주도하고 있으며, 2021년 기준으로 미국 내 주요 건강 보험 회사 10곳 중 하나로 UnitedHealthcare가 포함되어 있습니다[2]. 이러한 사설 보험 회사들은 약물 이용에 관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Drug Utilization Review (DUR) 프로그램은 약물의 안전성에 관한 실시간 정보를 제공하며, 이는 금지된 약물의 사용이나 반대 효과를 스크리닝하는 것과 같은 역할을 합니다[1].

제약 회사 입장에서 UnitedHealthcare와 같은 대형 보험 회사에 자신들의 약물이 목록화되면, 그 약물의 인지도와 신뢰도를 향상시키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UnitedHealthcare에 목록화되는 것은 제약 회사들에게 큰 기회를 제공하며, 또한 이는 환자들에게도 경제적 부담을 줄여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하드리마의 상호교환성 승인을 향한 발걸음

삼성바이오에피스와 그들의 파트너사인 오가논은 ‘하드리마’의 전망에 대해 큰 기대를 갖고 있습니다. 두 회사는 앞으로도 ‘하드리마’의 판로 확대를 위한 전략적 방향을 고려하며 발걸음을 나아갈 계획이며, 2024년 여름까지는 특히 상호교환성에 관한 승인을 받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상호교환성이란 바이오시밀러와 원래의 의약품 사이에서 의사의 별도의 처방 없이도 대체하여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중요한 제도입니다. 이러한 제도의 도입은 바이오시밀러의 약물 대체 가능성을 높여, 환자들에게 더 많은 선택의 기회를 제공하며, 동시에 바이오시밀러의 판매량 증가에도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렇게 상호교환성 승인을 향한 하드리마의 길은 바이오의약품 산업 내에서의 그 위치를 더욱 확고히 하는 중요한 단계가 될 것입니다.

결 론

삼성에피스의 ‘하드리마’가 미국 최대의 보험사에서 인정을 받게 된 것은 국내 제약산업에 큰 희망을 가져다주는 소식입니다. 앞으로도 이러한 긍정적인 흐름이 계속될 수 있도록 지켜봐야 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이를 통해 더 많은 환자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효과적인 치료를 받을 수 있게 되길 바라며, 하드리마의 미래에 큰 기대를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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